안녕하세요! BLOODMOON 입니다.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이 곳에 글을 쓴 지가 너무도 오래 된 것 같아 찔리는 마음에(..) MT 후기를 써 보려고 합니다.
우선 MT는 총 10명의 대인원이 부산 해운대에 '바다 풍경' 이라는 팬션을 잡고 2박 3일 간 다녀왔습니다.
(이름만 바다 풍경이지 바다는 보이지 않는 팬션이었습니다.ㅠ.ㅠ)
8월 15일 아침, 비가 올 것이라는 예보와는 달리 아침부터 화창~했습니다.
팬션에 짐을 풀고 바다에 들어가니 구름이 적당히 껴서 놀기가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
모두들 튜브를 끼고 들어가 신나게 놀았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둘쨋날에는 통도 환타지아로 갔습니다. 날씨 때문에 말이 많았는데, 결국 도착하자 마자 비가 내리더군요 OTL
거금을 들여서 끊은 자유이용권은 실내 놀이기구를 타는 것으로 만족해야했습니다.ㅠ.ㅠ 범퍼카를 제일 재밌게 탔다죠..

다시 부산으로 돌아와 노래방에 갔습니다. 파라버스형과 앰프스타일형의 콤비는 모두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죠
이번 MT는 여러모로 웃겨서(?!) 즐거웠습니다!
다음 번 MT 땐 제발 날씨가 맑기를!
아래는 서비스(?!)
이 곳에 글을 쓴 지가 너무도 오래 된 것 같아 찔리는 마음에(..) MT 후기를 써 보려고 합니다.
우선 MT는 총 10명의 대인원이 부산 해운대에 '바다 풍경' 이라는 팬션을 잡고 2박 3일 간 다녀왔습니다.
(이름만 바다 풍경이지 바다는 보이지 않는 팬션이었습니다.ㅠ.ㅠ)
8월 15일 아침, 비가 올 것이라는 예보와는 달리 아침부터 화창~했습니다.
팬션에 짐을 풀고 바다에 들어가니 구름이 적당히 껴서 놀기가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
모두들 튜브를 끼고 들어가 신나게 놀았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HiTaZ 군을 묻어버린(..)
둘쨋날에는 통도 환타지아로 갔습니다. 날씨 때문에 말이 많았는데, 결국 도착하자 마자 비가 내리더군요 OTL
거금을 들여서 끊은 자유이용권은 실내 놀이기구를 타는 것으로 만족해야했습니다.ㅠ.ㅠ 범퍼카를 제일 재밌게 탔다죠..

통도환타지아 4D입체관람관에서 찍은 단체스미스
다시 부산으로 돌아와 노래방에 갔습니다. 파라버스형과 앰프스타일형의 콤비는 모두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죠
이번 MT는 여러모로 웃겨서(?!) 즐거웠습니다!
다음 번 MT 땐 제발 날씨가 맑기를!
아래는 서비스(?!)


